1.1 새 말 만들기 ( '콩글리쉬' 등 영어 + 한국어 조합 )
1.2 어려운 말 외기(빨리 발음 하기) ( 마당에 콩깍지 깐 콩깍지냐 안 깐 콩깍지냐. )
1.3 말꼬리 잡기 ( 가랑잎, 잎사귀, 귀엣말, 말장난 ........... ) ( 원숭이 궁둥이는 빨개, 빨간 것은 사과, 사과는 ......... )
1.4 동음이의어 만들기 ( 눈에 눈이 들어가니 눈물(淚)이냐 눈물(雪液)이냐 )
1.5 해자(解字).파자(破字)놀이 ( 丁口竹夭 = 가소(可笑), 八十八 = 米 )
1.6 차자(借字) 놀이 ( You are a dog ( 有雅羅毒 ) )
"너의 서방(西方)인지 남방(南方)인지 걸인 하나 내려 왔다." (서쪽 방향) "허허 이게 웬 말인가. 서방(書房)님이 오시다니?" (낭군)
"열녀가 이부를 섬기다니." "이부(二夫)가 아니라 외얏 리자 쓰는 이부(李夫)를 말씀이오."
ball4.gif 김삿갓(본명 김병연)
김병연이 어느날 길을 가다 한 여인의 미모에 반해 글을 한 자 써서 보냈는데 그 여인의 답은 이러했다.
ball5.gif "대학에 합격하는 꿈"을 다섯 자로 줄이면 ? --- 재수(再修)없는 꿈
ball6.gif 임제의 시조 북천이 맑다거늘 우장 없이 길을 가니 산에는 눈이 오고 들에는 찬비로다. 오늘은 찬비 맞았으니 얼어잘가 하노라.
ball7.gif 심청가 " 영감아, 지난 달부터 밥 구미는 뚝 떨어지고 신 것만 구미가 당기니 어째서 그런가 모르겄오." "파아하하 거 그러면 태기가 있을란가 부네. 어쩌튼 하나만 낳아라. 그런디 신 것이 구미가 당기면 무엇을 먹는가?" "아 살구 먹었지요." "살구는 얼마나 먹었는고?" "아 씨 되어 보니 닷말 섯 되입니다." "거 신 것을 그리 많이 먹어. 그 놈은 낳드라도 안 시건방질까 몰라. 이것 농담이요."
see also: 한시의pu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