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터넷예매창이 빨리 떠서 좋았다.

1.카드 결제는 같은 카드로 1분 이내에 연속 결제가 불가능.

2.휴대폰 결제는 9월에 예매했으면 10월에는 취소 불가능.

3.영화제 개막식인 10월 4일부터는 부산은행에서 표 취소 불가능.

4.영화제 개막식인 10월 4에는 수영만에서만 임시 매표소가 운영되어 남포동에서 표 취소 불가능.

5.부산극장에서 1층으로 예매했는데 전산오류로 그게 사실은 2층이었음.

6.폐막식 후에 야외 상영하는데 카메라 크레인이 화면을 가리고 있어서 사람들이 항의하니까 그 때 치움.

7.엔니오 모리꼬네나 이명세 이야기는 신문에서 읽으면 됨.

쩝쩝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