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도시락에 김치와 햄볶은 것을 넣어가기로 했다.

바쁜 아침이지만 열심히 볶았다.

햄만 먹으면 느끼할까봐 케찹도 듬뿔 뿌렸다.

학교에서 도시락을 열어보니

반찬통에 김치와 케찹만 있었다.

케찹에 밥 비벼서 김치랑 먹었다.

볶은 햄은 오늘 도시락으로 먹었다.

겨울이라 상하지도 않아요~

ㅠ.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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