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기는 아니야. 어딘가 멀리.

낯선 거리의 임자 없는 시체가 될 지라도...

한편의 시가 천만 사람의 가슴을 감동시키고 총칼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는 우리의 혁명적 노래가 적의 심장을 꿰뚫을 수 있다

관점주의적인 지식은 그렇게 비객관적이지 않다. 이것은 부분적일 뿐이다....비객관성은 부분적 관점이 전체적인 것으로 간주될 때 생겨난다.

낯가림이 심해서 낯선 사람과 만났을 때 불편한 마음이 든다면, 이것을 명심할 것. 그 사람도 딱 '내가 불편해 하는 만큼' 불편해한다.

서양 속담에 “친구를 비판하는 것이 마음 아플 때는 비판해도 좋다. 그러나 거기서 조금이라도 즐거움을 느낄 때는 입을 다무는 것이 상책.”이라는 말이 있다. 고 한다.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