괴벨스는 이렇게 말했다.

우리는 아무 잘못이 없소. 우리는 언제나 우리가 하겠다고 하는 걸 해 왔어. 그리고 단 한번도 그걸 숨긴 적이 없어. 그걸 알면서도 우리를 뽑은 것은 바로 저자들이야. 그리고 이제 그들이 그 댓가를 치룰 차례지.

이명박 대통령을 뽑은 우리 국민이 이제 그 대가를 치를 때가 올 것이다.